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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럭스, 언택트 시대 발맞춰 방과후 및 기관 교육에 비대면 교육 도입
  • 2020-07-082270


미래 교육 전문기업 에이럭스가 방과후 및 기관 교육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소프트웨어와 코딩, AI, 로봇 교육 등 전 과정에 대해 언택트 교육 플랫폼에 기반한 비대면 학습 방식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결정이라는 것이 기업 측의 설명이다. 기관 및 방과후 교육에 대한 비대면 교육의 수요를 반영하여 방과후 피지컬 코딩, 로봇 등의 교육에 비대면 교육 방식을 적극 도입하고 교육 공백을 최소화하겠다는 목표다.

해당 기업은 이미 비대면 수업 방식을 도입하여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2020 경기도 교육플랫폼 ‘찾아가는 배움교실’의 강사 523명에게 기관 교육 대상의 피지컬 코딩, 창의 로봇, 공예, 국어, 영어, 수학, 영어 뮤지컬 등 다양한 과목의 교육을 마쳤다. 향후 선보일 방과후 및 기관 교육에도 이러한 비대면 교육 경험을 적용하여 질적인 향상을 도모할 방침이다.

에이럭스의 비대면 교육 플랫폼은 비대면 교육 관리 수준 향상에 초점을 맞춰 수업관리시스템(LMS) 기능을 포함했다. 학생들의 출석 관리, 강의만족도평가, 학생에게 과제를 부여하고 피드백을 주는 등 교육의 질을 높이는 필수 요소들을 갖췄다. 수업은 실시간 쌍방향 소통으로 진행되어 학생들이 강사에게 질의를 하면 채팅 등을 통해 바로 응답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2022년부터 AI 교육이 의무화되는 가운데, 에이럭스는 AI 교육에 대한 비대면 콘텐츠를 개발하고 교육하여 비대면 교육의 선두주자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에이럭스 관계자는 “대면 방식의 교육이 침체를 겪고 있는 가운데, 비대면 교육 플랫폼을 확성화하여 방과후 강사 등 많은 강사들의 일자리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며, “안전하고 미래지향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과 학부모들의 니즈와 만족도를 충족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에이럭스는 2016년 설립 이후 초등 방과후학교에 대한 교육과 다양한 국가 기관의 교육 과제를 수행해왔다. 이를 통해 수준 높은 교육 콘텐츠 및 교육 운영 역량을 인정받고 있으며, 방과후 교육 분야에서는 전국적인 채널망을 통해 코딩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업계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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